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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나오는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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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리뷰와 무서운 이야기 위주로 올리고 가끔 제 군대 얘기도 남기고 있습니다. 재밌게 보시고 마음에 드시면 구독도 눌러 주세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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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Apr 2026 09:51: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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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나오는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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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리뷰] : 알피니스트:마크-앙드레 르클렉(제목, 등장인물, 줄거리결말포함, 생각)</title>
      <link>https://moneycopy2022.tistory.com/31</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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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270&quot; data-origin-height=&quot;36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Zxx5a/btrYTfY95V1/eJWMN6yztVlLky3SeHkZ90/img.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Zxx5a/btrYTfY95V1/eJWMN6yztVlLky3SeHkZ90/img.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Zxx5a/btrYTfY95V1/eJWMN6yztVlLky3SeHkZ90/img.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Zxx5a%2FbtrYTfY95V1%2FeJWMN6yztVlLky3SeHkZ90%2Fimg.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270&quot; height=&quot;360&quot; data-origin-width=&quot;270&quot; data-origin-height=&quot;360&quot;/&gt;&lt;/span&gt;&lt;/figur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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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장르 : 다큐멘터리&lt;/h2&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amp;nbsp;&lt;/h2&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영화길이 : 92분&lt;br /&gt;&lt;br /&gt;&lt;/h2&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등장인물&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555555;&quot;&gt;감독 : 피터 모르티머, 닉 로젠&lt;/span&gt;&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번 영화의 주인공은 험악한 수준을 넘어서 사람이 갈 수 없다는 위험한 곳만 골라 등반하는 캐나다인 암벽등반가 마크 앙드레입니다. 마크 앙드레는 23살의 나이로 이미 동시대에 가장 대담한 알피니스트 중 하나였습니다. 마크의 주특기는 안전장치 하나 없이 맨손으로 암벽을 등반하는 것입니다. 록키 산맥의 위치한 작은 시골마을에서 태어난 마크는 어릴 적부터 남달랐습니다. 어릴 때 ADHD 판정을 받았고, 초등학교에 가서는 의자에 단 1초도 앉아있지를 못했다고 합니다. 마크는 태어날 때부터 자유로운 영혼이었습니다. 다 커서는 여자친구와 텐트에서 자며 암벽등반을 즐겼습니다. 기존의 암벽등반 선수들은 다른 선수들의 기록을 깨거나 자신이 훌륭한 선수라는 것을 인스타에 자랑하기 바빴지만 마크는 달랐습니다. 마크는 그저 자유로운 여행을 즐기며 산을 오르고 싶다고 했습니다. 보기만 해도 정신이 아찔해지는 암벽을 마크는 아무 장비 없이 두 손으로만 올라갑니다. 그리고 보통 사람들은 무서워하는 것을 마크는 재미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모든 모험의 목적은 그저 재미였습니다. 하지만 재미 하나만 추구하기에는 마크의 암벽등반은 너무 위험했습니다. 마크는 아무런 안정장치 없이 얼음벽을 올라갑니다. 마크는 달랑 꼬챙이 두 개에 모든 것을 의지한 채 올라갑니다. 마크는 친구 없이 혼자 올라가는 것을 즐거워했습니다. 보통 사람이라면 오줌을 지릴 수 도 있는 상황이지만 마크는 항상 침착했습니다. 그렇게 마크는 험악하기로 소문난 산들을 하나둘씩 정복해 나가기 시작합니다. 마크는 암벽을 오르다 보면 때로는 갈길이 없었는데 신경 쓰지 않고 마크가 가고 싶은 길로 만들어 나갔습니다. 마크는 암벽을 등반하고 나면 재미는 있지만 무서운 건 전혀 없다고 항상 말했습니다. 마크에게는 몇 가지 원칙이 있었는데 암벽등반을 할 때면 절대 통신장비를 챙기지 않고, 미리 연습하거나 산에 대한 정보를 미리 알아보지 않는 것입니다. 마크는 즉석에서 모든 것을 판단하고 혼자서 산을 오르면서 즐기는 것이 마크의 삶의 목표였습니다. 그러다가 마크는 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험악하다는 토레 에거 바위 기둥으로 향하게 됩니다. 카메라맨이자 동시에 마크의 친구였던 오스틴만 마크와 함께 토레 에거 바위기둥을 정복하게 갑니다. 마크는 산에 오르기 전엔 무조건 먹고 싶은 것을 다 먹고 산을 올랐습니다. 왜냐하면 산을 오르다가 잘못 돼 살아있을 때 먹는 마지막 식사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마크는 토레 에거 바위 기둥을 오르기 시작합니다. 1년 동안 이곳을 오르는 것만 생각해 왔지만, 자신이 정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은 없었습니다. 그렇게 하루종일 산을 오르다가 중간에서 잠시 쉬고 다음날 아침 맨손으로 다시 등반을 시작했습니다. 맨손으로 하면 손이 너무 시리고 손을 다쳤지만 마크는 맨손으로 오르는 것을 추구했습니다. 토레 에거 바위기둥은 눈 와 바위가 번갈아 가며 나오기 때문에 그에 맞춰서 신발을 계속 갈아 신어야 했습니다. 단 한 번의 실수라도 일어난다면 바로 목숨을 잃을 수 있는 토레 에거 바위 기둥입니다. 마크도 당황하면 실수를 할 수 있기에 당황하지 않고 오릅니다. 그렇게 마크는 정상에 거의 도착했지만 갑자기 날씨가 나빠져 눈보라가 불기 시작합니다. 결국 마크는 내려가는 것도 쉽지 않은 길이라는 것을 알기에 정상을 코앞에 두고 등산을 멈추게 됩니다. 마크는 무사히 하산을 하지만 미련이 많이 남았는지 재 도전을 하게 됩니다. 그것도 바로 다음날이죠. 마크는 날이 뜨자마자 다시 토레 에거 바위 기둥을 오르기 시작했고, 이미 한번 올랐던 길이기에 크게 어렵지 않게 정상을 향해 올라갑니다. 그렇게 마크는 결국 새벽 일찍 출발에 하루 만에 정상까지 오릅니다. 마크는 토레 에거를 정복핟게 됩니다. 하지만 아직 마크가 올라야 할 산은 많이 남았습니다. 어느 날 영화팀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전해집니다. 마크가 알래스카에 위치한 어느 산에 올라간 후로 4일 동안이나 연락이 두절된 것입니다. 그렇게 구조대가 출동하게 되고 구조대는 눈사태에 덮여있는 로프 하나를 발견합니다. 하지만 구조대 갈 수 없을 만큼 지형이 너무 험해 결국 시신조차 찾지 못했습니다. 그 후로 마크의 가족들과 지인들은 큰 슬픔에 빠지게 되고, 마크의 인생을 그린 영화는 끝이 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영화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마크-앙드레는 산에서 태어나 산에서 마지막을 맞이했습니다 그야말로 자연의 경계에 섰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어릴적부터 책이 아닌 산을 사랑했던 마크의 인생은 누군가에게는 비극적이고 무모해 보이겠지만 언제 죽을지 모르는 암벽등반을 하며 마크는 항상 재미있고, 행복했습니다. 누군가는 주저하며 평생 꿈만을 꾸며 살아가지만 마크는 자신의 꿈을 이루며 살아갔습니다. 이번 영화는 실존인물인 마크 앙드레 르클렉의 인생을 그린 영화로 이런 영화 장르를 선호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봤던 영화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555555;&quot;&gt;ps. 다음엔 더 재미있는 영화로 리뷰 하겠습니다.블로그 구독해주시면 감사해요 궁금하신점 있으면 댓글 달아주시면 제가 아는선에서 최대한 정리해서 답변하겠습니다!!&lt;/span&gt;&lt;/p&gt;</description>
      <category>영화리뷰</category>
      <category>다큐멘터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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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암벽등반</category>
      <category>영화</category>
      <category>영화리뷰결말포함</category>
      <category>인생영화</category>
      <author>돈나오는곳</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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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Feb 2023 13:37: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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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화리뷰] : 민스미트 작전(제목, 등장인물, 줄거리결말포함,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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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1280&quot; data-origin-height=&quot;1824&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9BUf9/btrYGvaBTwn/pRocBQgaK31jgwDCzhM8o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9BUf9/btrYGvaBTwn/pRocBQgaK31jgwDCzhM8o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9BUf9/btrYGvaBTwn/pRocBQgaK31jgwDCzhM8o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9BUf9%2FbtrYGvaBTwn%2FpRocBQgaK31jgwDCzhM8o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280&quot; height=&quot;1824&quot; data-origin-width=&quot;1280&quot; data-origin-height=&quot;1824&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장르 : 드라마, 전쟁&lt;/h2&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amp;nbsp;&lt;/h2&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영화길이 : 127분&lt;br /&gt;&lt;br /&gt;&lt;/h2&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등장인물&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555555;&quot;&gt;감독 : 존 매든&lt;/span&gt;&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이번 영화는 2차 세계대전이 한창인 무렵 영국은 시칠리아에 상륙작전을 펼치려 하지만 이미 수십만 명의 독일병력이 배치된 상황입니다. 영국은 시칠리아가 아닌 그리스에 상륙작전을 펼친다는 거짓 정보를 흘려 히틀러를 속이기로 계획합니다. 이때 가짜 기밀문서를 소지한 시체를 이용해 히틀러를 속이기로 계획하는 영국해군장교 이웬과 찰스입니다. 이웬과 찰스는 시칠리아와 스페인 사이에 시체를 떨어뜨려 영국이 그리스로 상륙작전을 펼친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히틀러의 귀에 들어갈 수 있도록 상황을 연출하는 것이었죠. 그렇게 이들은 시체를 구하기 위해 시체들을 모아놓은 곳으로 향합니다. 그렇게 이웬과 찰스는 어느 노숙자의 시체를 찾아냅니다. 하지만 히틀러가 시체의 정보를 조사할 경우를 대비해 이들은 노숙자에게 장교라는 타이틀과 완전히 다른 인생으로 바꿔버립니다. 게다가 히틀러를 완벽히 속일 수 있는 디테일을 위해 없는 애인까지 만들어냅니다. 그 애인은 정보국의 직원이었던 진이 선택됩니다. 그리고 노숙자인 윌리엄을 장교로 만들기 위해 증명사진을 찍는데 사진에 시체처럼 보이는 문제가 생깁니다. 결국 이웬과 찰스는 윌리엄과 닮은 사람을 찾아 사진을 찍기로 결정합니다. 그렇게 이웬과 찰스 그리고 진이 작전을 위해 저녁식사를 하고 있을 때 진의 아는 사람이 나타나게 되고 시체 윌리엄과 닮은 모습에 이웬과 찰스는 기뻐합니다. 한편 이웬에게는 동생이 있었는데 동생의 공산주의 사상으로 인해 이웬은 항상 정부의 감시를 받았습니다. 그렇게 시체 윌리엄을 이용한 민스미트 작전이 승인이 나게 되지만, 연고가 없는 줄 알았던 윌리엄의 여동생이 나타나게 됩니다. 윌리엄의 여동생은 작전을 듣고 반대했지만 이미 작전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돌이킬 수 없었던 영국 정부는 윌리엄의 여동생을 설득해 봅니다. 설득이 통하지 않았지만 반 강제적으로 작전을 진행하게 됩니다. 그렇게 민스미트 작전이 시작되고, 이들은 가짜 기밀문서가 히틀러의 손에 들어갈 수 있도록 이중스파이까지 동원하는 등 시신과 신분과 디테일까지 신경 쓰며 그야말로 완벽하고 치밀한 계획을 세웁니다. 민스미트작전은 실패확률보다 성공확률이 훨씬 높았습니다. 하지만 얼마 후 시신은 스페인에서 발견하게 되고 하필 익사체 부검 전문가를 만나며 위기를 맞이하게 되지만, 영국에서 심어놓은 이중 스파이들의 활약으로 인해 가짜 기밀문서는 목적지인 히틀러에 손까지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얼마 후 독일로부터 가짜 기밀문서가 돌아옵니다. 이웬과 찰스는 서둘러 히틀러가 편지를 개봉했는지에 대한 여부를 밝혀 내려 조사하기 시작합니다. 이들은 기밀문서를 보내기 전에 문서 봉투 안에 속눈썹을 하나 넣어 놓았는데 그 속눈썹이 빠져있었고, 뜯어본 다른 흔적들도 찾아냅니다. 그렇게 이들은 히틀러가 문서를 확인했다는 사실을 알아채고 작전이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날밤 이웬과 찰스 그리고 진이 가주 갔던 술집의 바텐더인 테디가 민스미트 작전의 실체를 알게 됩니다. 테디는 사실 평범한 바텐더가 아닌 독일인이었으며 이웬과 찰스에게 매일 술을 가져다주던 것도 테디였기 때문에 모든 계획을 독일이 알게 된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민스미트 작전이 외부로 노출되자 이들은 멘붕에 빠져버립니다. 아무도 테디의 정확한 정체를 알지 못해 총제적 난국에 빠져버립니다. 하지만 이미 작전을 번복하기에는 시간이 없어 민스미트 작전은 그대로 진행하게 됩니다. 작전은 노출되고 전쟁은 코앞에 놓인 상황에서 이웬과 찰스는 멘붕에 빠졌습니다. 그렇게 얼마 후 전쟁이 시작되고 독일군들이 시칠리아에 그대로 남아 있을지 그리스로 병력을 옮겼을지에 대한 궁금증과 초조함을 가지고 이들은 모든 결과를 하늘에 맡깁니다. 그리고 바로 그 순간 기적과 같은 일이 벌어집니다. 놀랍게도 독일군들은 소수의 병력만 남긴 채 그리스로 병력을 이동시켰습니다. 그렇게 민스미트 작전은 대성공을 영국 정부가 환호하며 영화는 끝이 나게 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영화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번에 제가 소개해드린 민스미트 작전이라는 영화는 정말 놀랍게도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민스미트 작전은 지금까지도 최고의 작전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화끈한 전투장면이나 액션신은 없지만, 그 이상으로 버금가는 두뇌싸움고 배우들의 감정연기 게다가 엄청난 전율과 감동을 전달하고 있는 영화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555555;&quot;&gt;ps. 다음엔 더 재미있는 영화로 리뷰 하겠습니다.블로그 구독해주시면 감사해요 궁금하신점 있으면 댓글 달아주시면 제가 아는선에서 최대한 정리해서 답변하겠습니다!!&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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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돈나오는곳</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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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9 Feb 2023 18:37: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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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리뷰] : 죽음의 트럭(제목, 등장인물, 줄거리결말포함, 생각)</title>
      <link>https://moneycopy2022.tistory.com/29</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1280&quot; data-origin-height=&quot;1795&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FdUfO/btrX4jufj0b/dXhukYzqK3fBe1DH858YW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FdUfO/btrX4jufj0b/dXhukYzqK3fBe1DH858YW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FdUfO/btrX4jufj0b/dXhukYzqK3fBe1DH858YW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FdUfO%2FbtrX4jufj0b%2FdXhukYzqK3fBe1DH858YW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280&quot; height=&quot;1795&quot; data-origin-width=&quot;1280&quot; data-origin-height=&quot;1795&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장르 : 공포, 스릴러&lt;/h2&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amp;nbsp;&lt;/h2&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영화길이 : 83분&lt;br /&gt;&lt;br /&gt;&lt;/h2&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등장인물&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555555;&quot;&gt;감독 : 마이클 바파로&lt;/span&gt;&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이번 영화의 주인공은 오랜만에 평범한 삶의 울타리를 벗어나 일탈을 하고 싶은 두 여자인 에밀리와 레슬리입니다. 에밀리와 레슬리는 일탈을 꿈꾸며 고속도로에서 달리던 중 두 갈래 길을 만납니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핸드폰이 터지지 않아 GPS가 먹통인 상황입니다. 에밀리와 레슬리는 잠시 망설이다가 왠지 불길한 예감이 들 것만 같은 죽음의 길(Devils's pass)의 이름을 가진 왼쪽길을 선택합니다. 그렇게 에밀리와 레슬리는 목적지를 향해 달리던 중 에밀리와 레슬리 앞에 지나가던 어떤 트럭을 보게 됩니다. 트럭에서 나오는 매연냄새와 낮은 속도로 양보를 해줄 생각이 없어 보이는 트럭에 짜증이 나버린 에밀리와 레슬리는 이 트럭을 추월해 버립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기름이 떨어지게 되고 보이는 주유소로 들어갑니다. 그런데 마침 조금 전 앞에서 가고 있던 수상한 트럭도 주유소에 들어옵니다. 에밀리는 살짝 긴장한 채로 운전기사가 누군지 보려고 하지만 창문이 더러워 잘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트럭운전기사들은 에밀리와 레슬리를 봤습니다. 에밀리와 레슬리는 주유소에서 기름을 가득 넣고 다시 여행길에 오릅니다. 그렇게 에밀리와 레슬리는 가던 중 갑자기 아까 그 트럭이 그녀들의 차를 무섭게 추월해 버립니다. 트럭은 에밀리와 레슬리의 차를 추월하고 앞을 막아 다시 속도를 낮췄습니다. 에밀리는 다시 그 차를 추월하려고 하다가 반대편에서 오는 차와 큰 사고가 날 뻔했습니다. 트럭의 무례한 행동의 화가 난 에밀리와 레슬리는 다시 트럭을 추월하고는 트럭을 향해 맥주병까지 던져버립니다. 또다시 그렇게 끝나나 싶더니 갑자기 뒤에서 트럭이 나타나 무서운 속도로 에밀리와 레슬리의 차를 위협합니다. 에밀리는 그냥 트럭을 먼저 보내기로 하는데 트럭이 앞에서 속도를 줄이며 배기가스를 뿜어냅니다. 열받은 에밀리는 전속력을 다해 갓길을 통해 트럭을 추월하는데 가까스로 성공하지만 조만간 트럭이 다시 따라붙고 에밀리와 레슬리의 차를 들이받을 기새로 따라붙자 에밀리와 레슬리는 점점 트럭기사가 무서워지기 시작합니다. 어쨌든 겨우 트록을 따돌리고 휴게소로 옵니다. 그렇게 숨을 돌리며 밥을 먹으려고 하는데 창문 너머로 에밀리와 레슬리 차 뒤에 트럭이 보입니다. 이제야 에밀리와 레슬리는 상황이 심상치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는 레스토랑에 들어와 있을 트럭 운전기사를 찾아봅니다. 그렇게 주변을 둘러보던 에밀리는 표정이 심상치 않은 남자가 트럭기사인 줄 알고 다가가 그 남성에게 그만 하라며 난동을 피우지만 그 남성은 트럭기사가 아니었습니다. 불안한 마음에 다시 출발해 보지만 아니나 다를까 그 트럭이 에밀리와 레슬리의 차를 전속력을 다해 쫓아옵니다. 너무 무서웠던 에밀리는 전속력으로 액셀을 밟고 트럭으로부터 벗어나려고 하는데 하필 이때 에밀리와 레슬리의 차에 타이어가 터져버립니다. 뒤쫓아 오던 트럭은 그렇게 에밀리와 레슬리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고 사고 난 에밀리와 레슬리의 차 옆을 그냥 지나갑니다. 그렇게 에밀리와 레슬리는 차에서 내려 터진 타이어를 살펴보는데 그 순간 지나간 줄 알았던 트럭이 다시 에밀리와 레슬리를 향해 돌진해 옵니다. 트럭을 본 에밀리와 레슬리는 도망갑니다. 그렇게 뛰어서 도망가던 중 에밀리는 돌부리에 머리를 다쳐 정신을 잃어버립니다. 잠시뒤 에밀리는 정신을 차리고 보니 친구인 레슬리가 보이지 않습니다. 에밀리는 트럭기사가 친구 레슬리를 데려갔다고 생각하고 차를 타고 트럭을 쫓아갑니다. 그렇게 에밀리는 울부짖으며 달리고 있었는데 도로 앞에 트럭은 오히려 에밀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에밀리는 추월 한번 한 게 그렇게 큰 죄인가 억울한 생각이 들려는 찰나 앞에 서있던 트럭은 에밀리의 차를 향해 무서운 속도로 후진을 합니다. 에밀리는 그곳을 겨우 빠져나와 공중전화를 발견하고 전화를 하러 가보지만 공중전화는 고장 나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곤 잠시 쉬었다 가기로 생각하고 차에서 숨을 돌리고 있는데 갑자기 레슬리가 나타나 에밀리의 차를 두드립니다. 그리고 같이 차를 타고 가려는데 트럭이 에밀리와 레슬리의 차를 들이받는 순간 악몽에서 깨어납니다. 에밀리는 트럭기사도 이제 당연히 집으로 돌아갔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빨리 근처 마을을 찾아 떠납니다. 그리고 에밀리는 뒤에서 누군가 따라오는 것을 느끼고 에밀리는 그 트럭인 줄 알고 긴장하는데 다행히도 경찰차였습니다. 그렇게 에밀리는 차에서 내려 경찰에게 모든 상황을 설명하려고 하는데 경찰은 그녀의 말을 듣지 않고 오히려 에밀리를 의심하는 상황입니다. 바로 그때 그 트럭이 다시 나타나 길에 있던 경찰을 차로 치어버립니다. 그렇게 에밀리는 다시 차를 타고 도망치게 되고 공중전화를 또 발견해 경찰에 전화를 하는데 트럭기사가 전화박스를 부숴버립니다. 경찰을 트럭으로 치고 트럭기사는 경찰차를 견인해 갑니다. 에밀리는 경찰이 떨어뜨린 총을 챙겨 트럭을 쫓아갑니다. 이번엔 마음을 단단히 먹은 듯한 에밀리는 트럭 정면에서 마주 보며 충돌하기 직전까지 달렸고 이 때문에 트럭은 낭떠러지에 떨어질 듯 걸쳐지게 됩니다. 그렇게 에밀리는 차에서 내려 트럭을 향해 다가가는데 에밀리가 찾던 레슬리는 사실 죽은 채 에밀리의 차 트렁크에 죽은 채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에밀리는 다시 차에타 낭떠러지에 아슬아슬하게 걸쳐있던 견인트럭을 자신의 차로 받아버리고 트럭을 낭떠러지 아래로 떨어뜨립니다. 얼마 후 에밀리는 차가 고장이 났다며 카센터를 찾아가고 카센터 안에 에밀리와 레슬리를 위협했던 트럭이 모습을 보이면서 영화는 끝이 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영화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번에 제가 소개해드린 죽음의 트럭이라는 영화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데뷔작인 대결이라는 영화를 리메이크 한 영화입니다. 영화계의 거장인 스티븐 스필버그의 대결이라는 영화보다는 살짝의 긴장감이 떨어지긴 하지만 나름대로의 스릴과 공포감 긴장감이 적절했던 영화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555555;&quot;&gt;ps. 다음엔 더 재미있는 영화로 리뷰 하겠습니다.블로그 구독해주시면 감사해요 궁금하신점 있으면 댓글 달아주시면 제가 아는선에서 최대한 정리해서 답변하겠습니다!!&lt;/span&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영화리뷰</category>
      <category>대결</category>
      <category>스릴러</category>
      <category>스티븐스필버그</category>
      <category>영화</category>
      <category>영화리뷰결말포함</category>
      <category>일탈</category>
      <category>죽음의트럭</category>
      <category>추격전</category>
      <category>캐나다영화</category>
      <category>트럭</category>
      <author>돈나오는곳</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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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4 Feb 2023 19:47: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영화리뷰] : 백컨트리(제목, 등장인물, 줄거리결말포함, 생각)</title>
      <link>https://moneycopy2022.tistory.com/28</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1000&quot; data-origin-height=&quot;1481&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c8iZg6/btrXQgly0iy/JKDg5LKq2hlYGa6OFlmIV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c8iZg6/btrXQgly0iy/JKDg5LKq2hlYGa6OFlmIV1/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c8iZg6/btrXQgly0iy/JKDg5LKq2hlYGa6OFlmIV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c8iZg6%2FbtrXQgly0iy%2FJKDg5LKq2hlYGa6OFlmIV1%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000&quot; height=&quot;1481&quot; data-origin-width=&quot;1000&quot; data-origin-height=&quot;1481&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amp;nbsp;&lt;/h2&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장르 : 드라마, 공포, 스릴러&lt;/h2&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amp;nbsp;&lt;/h2&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amp;nbsp;&lt;/h2&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영화길이 : 91분&lt;br /&gt;&lt;br /&gt;&lt;/h2&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amp;nbsp;&lt;/h2&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등장인물&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555555;&quot;&gt;감독 : 애덤 맥도날드&lt;/span&gt;&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amp;nbsp;&lt;/h2&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이번 영화의 주인공인 알렉스와 젠은 둘이 연인사이입니다. 알렉스와 젠 커플은 연휴를 맞아 캐나다에 위치한 어느 국립공원에서 캠핑을 하기로 계획하고 차량을 타고 신나게 출발합니다. 알렉스와 젠은 즐거운 마음으로 캠핑장에 도착하게 됩니다. 그리고 알렉스와 젠은 국립공원의 관계자로부터 몇 가지의 주의사항을 듣게 됩니다. 그리고 관리자가 알렉스에게 지도를 건네주는데 여자친구인 젠 앞에서 멋있는 모습이 보이고 싶었던 알렉스는 지도는 필요 없다며 거부합니다. 사실 알렉스는 블랙풋 트레일에 있는 폭포 앞에서 젠에게 프러포즈를 계획하고 왔던 것인데 그곳이 폐쇄되었다는 관계자의 말에 억장이 무너집니다. 그렇게 일단 관리자를 뒤로 하고 나오게 됩니다. 젠은 스마트폰 중독에 걸려 폰에게서 잠시도 눈이 떨어지지 않았고, 알렉스는 이 모습이 탐탁지 않았습니다. 알렉스와 젠은 카누를 타고 이동하며 주변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경치를 즐기며 캠핑사이트로 이동합니다. 그렇게 육지에 도착한 알렉스는 카누를 육지 안쪽으로 옮기려다가 다리를 다치게 됩니다. 젠에게 상남자처럼 보이고 싶었던 알렉스는 아무렇지 않은 척 다친 다리를 대수롭지 않게 여깁니다. 알렉스의 여자 친구인 젠은 잘 나가는 변호사였고 알렉스는 조경을 하는 변변치 않은 직업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이런 점에 대해 항상 기가 죽어있던 알렉스는 이번 캠핑을 통해 그동안 무너져왔던 자존심을 회복하고자 애를 쓰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알렉스는 책임자가 가지 말라던 블랙풋 트레일 코스로 향하게 됩니다. 알렉스와 젠은 목적지로 가던 중 알렉스의 발 밑에 정체 모를 야생동물의 발바닥 같은 것을 보게 되지만 젠에게는 말하지 않고 넘깁니다. 어느덧 해가 지기 시작하고 알렉스와 젠은 적당한 곳에 텐트를 치며 하룻밤을 보내기로 합니다. 오전에 다쳤던 알렉스의 발 상태는 좋지 않았지만 안 아픈 척 간단한 조치만 하고 넘겼습니다. 난생처음 캠핑을 한 젠은 밤에 잠이 오지 않는지 계속해서 뒤척이고 있는데 그때 밖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옵니다. 젠은 알렉스를 깨워 소리가 난다고 하지만 알렉스는 도토리 소리라며 대수롭지 않게 넘기며 잠을 청합니다. 그렇게 다음날 아침이 밝고 주변을 살피는 알렉스는 주변의 나무들이 부려져 있던 것을 보고 누군가 이곳에 왔다 간 것을 알아채고 갑자기 불안함을 느낀 젠은 집에 가자며 알렉스에게 말해보지만 프러포즈 계획을 망치고 싶지 않았던 알렉스는 젠을 설득해 캠핑을 계속해서 하기로 합니다. 잠시 후 알렉스와 젠은 정상에 도착하는데 눈앞에 펼쳐진 광경을 보고 충격에 휩싸입니다. 바로 이들 눈앞에 펼쳐진 것은 목적지가 아닌 다른 곳이었습니다. 알렉스와 젠은 길을 잘못 들어 어딘지도 모르는 캐나다의 광활한 숲 속 한가운데서 길을 잃어버린 것이었습니다. 지도조차 없는 알렉스와 젠은 멘붕에 빠지기 시작하고 젠은 서둘로 휴대폰을 확인하려고 가방을 뒤지기 시작하는데. 사실 알렉스는 캠핑하는 동안 젠이 휴대폰을 보는 것을 원치 않아 알렉스와 젠은 폰 모두 차에 두고 온 것이었습니다. 이런 알렉스의 대책 없는 행동에 화가 머리끝까지 나버린 젠은 알렉스를 향해 막말을 하게 되고 알렉스는 목적지에 도착해 젠에게 프러포즈를 하려고 했다고 말합니다. 알렉스의 진심을 알아버린 젠은 혼란에 휩싸입니다. 하는 수 없이 알렉스와 젠은 이곳에서 하룻밤을 보냅니다. 다음날 해가 뜨고 왔던 길을 생각하며 돌아가지만 전날밤의 내린 비로 인해 알렉스와 젠이 이곳에 들어올 때 생겼던 흔적들이 다 사라져 있습니다. 알렉스와 젠은 일단 기억을 따라 길을 찾아 나서고 잠시 쉬게 되는데 그곳에서 곰의 흔적을 발견합니다. 두려움을 느낀 알렉스와 젠은 서둘러 이곳을 떠납니다. 또다시 해가 저물게 되고 불을 지피고 하룻밤을 보낼 준비를 합니다. 식량도 거의 떨어지고 좋지 않은 상황이지만 알렉스와 젠은 서로의 진심을 얘기하며 사랑의 힘으로 버티어가며 희망을 잃지 않습니다. 다음날 아침 이들은 다시 출발을 하기 위해 텐트 밖으로 나가려는 그 순간 매우 난폭한 것으로 알려진 흑곰이 눈앞에 보였습니다. 그리고 흑곰이 알렉스와 젠의 텐드로 다가오는 것을 목격한 알렉스는 공포에 휩싸이게 됩니다. 결국 곰이 텐트 주변까지 오게 되고 텐트 문을 닫고 숨죽이며 곰이 지나가기를 바랍니다. 곰이 결국 텐트 안까지 들어오고 알렉스는 곰을 내쫓으려고 발로 차 보지만 곰의 앞발로 알렉스의 발이 다치게 되고 젠이 갖고 있던 곰 퇴치용 스프레이고 위기를 모면합니다. 하지만 다시 돌아온 곰에 의해 알렉스는 목숨을 잃게 됩니다. 엄청난 충격과 공포에 휩싸인 젠은 무작정 뛰며 도움을 요청합니다. 겨우 정신을 차린 젠은 좌절하며 이곳에 온 것을 후회합니다. 그때 곰은 젠을 향해 달려오기 시작하고 젠은 나무 위로 도망갑니다. 그리고 곰을 피해 폭포 절벽을 타고 가던 젠은 미끄러져 다리의 큰 부상을 입게 됩니다. 젠은 나뭇가지를 이용해 부러진 다리를 응급처치하고 계속해서 숲을 방황합니다. 그렇게 며칠을 숲 속에서 방황하던 젠에게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집니다. 마침내 젠은 카누를 발견하게 되고 카루를 타고 돌아가던 젠을 관광가이드가 발견해 영화는 끝이 납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amp;nbsp;&lt;/h2&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영화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번에 제가 소개해드린 백컨트리라는 영화는 캐나다 어느 국립공원에서 일어난 실제사건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입니다. 알렉스의 무모함으로 일어난 일이지만 알렉스와 젠 모두 불쌍했습니다. 곰이 너무나 실사적이고 배우들의 연기력또한 뛰어나 긴장하며 봤던 영화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555555;&quot;&gt;ps. 다음엔 더 재미있는 영화로 리뷰 하겠습니다.블로그 구독해주시면 감사해요 궁금하신점 있으면 댓글 달아주시면 제가 아는선에서 최대한 정리해서 답변하겠습니다!!&lt;/span&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영화리뷰</category>
      <category>공포</category>
      <category>국립공원</category>
      <category>드라마</category>
      <category>생존</category>
      <category>스릴러</category>
      <category>야생곰</category>
      <category>영화리뷰결말포함</category>
      <category>추격전</category>
      <category>캐나다</category>
      <category>캠핑</category>
      <author>돈나오는곳</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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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moneycopy2022.tistory.com/28#entry28comment</comments>
      <pubDate>Thu, 2 Feb 2023 18:02: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영화리뷰] : 서바이벌 캠프(제목, 등장인물, 줄거리결말포함, 생각)</title>
      <link>https://moneycopy2022.tistory.com/27</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426&quot; data-origin-height=&quot;597&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GhTeI/btrXH8mdaFr/K7UZYcN8qqo2NUdXpwrcd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GhTeI/btrXH8mdaFr/K7UZYcN8qqo2NUdXpwrcd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GhTeI/btrXH8mdaFr/K7UZYcN8qqo2NUdXpwrcd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GhTeI%2FbtrXH8mdaFr%2FK7UZYcN8qqo2NUdXpwrcd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26&quot; height=&quot;597&quot; data-origin-width=&quot;426&quot; data-origin-height=&quot;597&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장르 : 액션, 생존, 스릴러&lt;/h2&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amp;nbsp;&lt;/h2&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영화길이 : 83분&lt;br /&gt;&lt;br /&gt;등장인물&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555555;&quot;&gt;감독 : 파트리스 랄리 베르테&lt;/span&gt;&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 이번 영화의 주인공은 평소 생존과 서바이벌에 깊이 빠져있던 앙투안입니다. 그리고 그가 항상 즐겨보던 생존 전문 유튜버알랭이 있습니다. 앙투안은 알랭이 진행하는 리얼 생존 캠프에 지원하게 됩니다. 운 좋게도 당첨되어 생촌체험을 위해서 생존 전문 유튜버의 집으로 차를 타고 이동합니다. 그렇게 알랭을 만나게 됩니다. 알랭은 앙투안에 휴대폰을 걷고 눈까지 가리며 외딴곳으로 들어갑니다. 세상과는 완전히 단절된 곳이었죠. 그렇게 어느 천막으로 들어가니 앙투안뿐만 아니라 다른 참가자들도 있었습니다. 진행자는 생촌체험을 시작하기 전에 참가자들을 모아 간단한 규칙들을 설명합니다. 이곳은 생존에 필요한 모든 것들이 잘 갖춰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세상이 종말이 올 때에 대비해 미리 경험해 보고 준비하기 위해 생존체험에 지원한 참가자들입니다. 다음날 아침 일찍부터 생존체험이 시작합니다. 기본 체력훈련부터 종말이 닥쳤을 때 살아남으려면 필요한 모든 기술들을 배우게 됩니다. 생존 유튜버 알랭도 참가자들에게 친절하게 자신이 갖고 있던 기술들을 알려줍니다. 아주 위험한 폭탄 제조법까지 참가자들에게 알려줍니다. 그렇게 참가자들은 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하루를 마무리 지으며 정리를 하고 있었는데 참가자들 중에 한 명이 들고 가던 폭탄이 폭발해 버립니다. 그 폭탄을 들고 있던 참가자는 그 자리에서 죽게 됩니다. 생존체험에 참가한 모든 참가자들과 알랭또한 충격에 빠집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이 사고를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얘기해 봅니다. 함부로 경찰을 부를 수도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경찰을 부르려 하지만 이곳의 주인이었던 알랭은 경찰이 오면 사고가 아니라 살인으로 몰릴 것이라며 경찰을 부르는 것을 반대합니다. 그리고 잠시 후 참가자들은 충격적인 장면을 보게 됩니다. 바로 알랭이 죽은 참가자의 시신과 소지품들을 모아 태우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알랭과 참가자들 사이에서 분열이 일어나게 됩니다. 참가자들 몇몇은 체험을 그만두고 돌아가겠다고 말합니다. 그렇게 떠나려는 순간 알랭과 참가자 다비드는 한패가 되어 가던 참가자 다리에 총을 쏘며 가지 못하게 합니다. 알랭과 다비드 빼고 나머지 참가자들은 패닉 상태가 되어 모두 도망가게 되는데 그렇게 알랭과 다비드는 나머지 사람들을 잡으려고 하는 진짜 생존 게임이 시작됩니다. 그렇게 참가자들은 숲 속으로 도망가게 되고 그중 한 참가자는 오전에 설치했던 덫에 걸려 목숨을 잃게 됩니다. 그리고 해도 이미 저물어서 길을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앙투안과 라셸은 대피소를 발견하게 되고 대피소로 들어가 쓸만한 물건들을 챙기게 됩니다. 알랭과 다비드는 앙투안과 라셸의 발자국을 보며 따라가고 있었습니다. 아침이 찾아오고 앙투안과 라셸 그리고 알랭과 다비드의 2:2 생존게임이 계속됩니다. 앙투안과 라셸은 얼어붙은 강을 건너다가 뒤따라 오던 라셸이 그만 물에 빠져버립니다. 앙투안은 온 힘을 다해 라셸을 물에서 건져 냅니다. 하지만 추운 날씨 탓에 생존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간신히 앙투안과 라셸을 목숨을 구합니다. 그리고 이곳으로 들어올 때 탔던 차량을 발견해 차를 타고 도망가려고 합니다. 그렇게 차를 타고 이동하려는 순간 이미 차바퀴는 구멍이 뚫려 있었습니다 그걸 확인하러 앙투안이 가는 순간 앙투안은 알랭이 쏜 총에 맞아 사망하게 됩니다. 라셸은 홀로 남게 되고 다비드는 라셸을 죽이기 위해 둘은 총격전을 벌이게 됩니다. 다비드의 실수로 라셸에 총에 맞게 되고 결국 다비드는 분노한 라셸에게 맞아 죽게 됩니다. 이제 남은 사람은 이곳의 주인 알랭과 화가 잔뜩 난 참가자 라셸입니다. 알랭과 라셸은 각자의 생존을 위해 끝까지 싸우게 됩니다. 라셸은 비닐하우스에 불을 지르게 됩니다. 알랭은 연기를 보고 비닐하우스가 있는 곳으로 이동하는데 그때 라셸은 알랭을 향해 총을 쏩니다. 라셸이 쏜 총알은 알랭을 빗나가게 되고 둘은 총격전을 벌입니다. 그렇게 전문 생존 유튜버와 그의 구독자 사이에서 마지막 생존 싸움이 일어납니다. 라셸은 어느 집으로 들어가 몸을 숨깁니다. 알랭은 긴장하지 않고 여유롭게 라셸이 들어간 집으로 들어가 라셸을 찾습니다. 라셸과 알랭이 맞닥이들이게 되고 둘 다 총을 놓쳐 백병전이 일어납니다. 물론 힘은 남자였던 알랭이 더 세고 여자인 라셸은 힘에서 밀리게 됩니다. 그렇게 라셸은 주변에 있는 손에 잡히는 건 뭐든지 잡고 알랭과 싸우게 됩니다. 결국 알랭은 라셸의 칼에 찔리고 라셸이 승리하며 영화는 끝이 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영화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번에 제가 소개해드린 영화 서바이벌 캠프는 솔직히 처음엔 별 다른 기대 없이 봤다가 숨막히는 긴장감과 몰입도 때문에 숨죽이면서 봤던 생존 + 심리 스릴러 영화입니다. 생존영화와 스릴러 영화를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555555;&quot;&gt;ps. 다음엔 더 재미있는 영화로 리뷰 하겠습니다.블로그 구독해주시면 감사해요 궁금하신점 있으면 댓글 달아주시면 제가 아는선에서 최대한 정리해서 답변하겠습니다!!&lt;/span&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영화리뷰</category>
      <category>넷플릭스영화</category>
      <category>생존</category>
      <category>생존영화</category>
      <category>스릴러</category>
      <category>심리스릴러</category>
      <category>영화리뷰결말포함</category>
      <category>총격전</category>
      <category>추격전</category>
      <category>캐나다영화</category>
      <author>돈나오는곳</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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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Jan 2023 17:38: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영화리뷰] : 더 로드(제목, 등장인물, 줄거리결말포함,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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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628&quot; data-origin-height=&quot;9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I2Hcl/btrXoB99xHz/fiGeFWagHHZOCaFvgk6xV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I2Hcl/btrXoB99xHz/fiGeFWagHHZOCaFvgk6xV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I2Hcl/btrXoB99xHz/fiGeFWagHHZOCaFvgk6xV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I2Hcl%2FbtrXoB99xHz%2FfiGeFWagHHZOCaFvgk6xV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628&quot; height=&quot;900&quot; data-origin-width=&quot;628&quot; data-origin-height=&quot;90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amp;nbsp;&lt;/h2&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장르 : 드라마, 모험, 스릴러&lt;/h2&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amp;nbsp;&lt;/h2&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영화길이 : 111분&lt;br /&gt;&lt;br /&gt;등장인물&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555555;&quot;&gt;감독 : 존 힐코트&lt;/span&gt;&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이번에 소개해드릴 영화의 시작은 세상은 대재앙으로 인해 지옥과 같은 상태로 변했습니다. 모든 동물들과 식물들은 사라지고 심각한 식량난으로 인해 사람들은 살육을 하는 지경에까지 이르게 됐습니다. 그리고 이런 공포스러운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는 어느 아버지와 아들이 있습니다. 세상은 그야말로 지옥으로 변해버렸지만 아버지와 아들은 서로에게 의지하며 오늘도 생존해 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부자는 약탈자들을 맞닥뜨리게 됩니다. 서둘러 산속으로 도망가 숨죽이며 숨어있었습니다 바로 그때 약탈자 무리 중에 한 명이 소변을 보는데 숨어있는 부자와 눈을 마주치게 됩니다. 그렇게 부자는 큰 위기에 처하게 되지만 아버지의 빠른 판단으로 소변을 보던 약탈자 무리 중에 한 명에게 총을 쏴 처리하고 도망가며 가까스로 위기 상황을 넘기게 됩니다. 사실 아버지에게는 사랑스러운 아내가 있었는데 대재앙이 지구를 덮친 후 이들 부부 사이에서 한 아이가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부부는 아이를 키우며 하루하루를 생존하며 살아가던 중 아내가 심각한 우울증과 두려움에 시달리게 됩니다. 결국 아내는 우울증을 이겨내지 못한 채 자살을 선택하게 됩니다. 그리고 남아있는 아버지와 아들은 아내가 죽기 전에 남쪽으로 가라는 유언을 듣고 남쪽을 향해 떠나게 된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지내다가 하루는 어느 상가에서 콜라를 구하게 되니다. 부자는 너무나 오랜만에 맛보는 탄산음료의 맛에 취해버립니다. 잠시 후 부자는 어느 집을 발견하게 되고 집 주변을 둘러보던 도중 지하로 통하는 통로를 발견합니다. 그렇게 지하로 통하는 어느 통로를 따라 들어가 보니 충격적인 상황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그곳에서 다수의 사람들이 벌거벗은 채로 갇혀있었고 부자에게 괴성을 지릅니다. 깜짝 놀란 부자는 서둘러 지하의 방에서 나오게 됩니다. 잠시 후 부자가 있는 집을 향해 약탈자 무리가 다가옵니다. 아버지와 아들은 방에 들어가 숨어 상황을 지켜봅니다. 소름 끼치게도 지하의 있던 나체의 사람들은 약탈자 무리의 식량이었던 것이었습니다. 아버지는 이들에게 붙잡혀 식량이 될빠엔 갖고 있던 총으로 아들과 같이 자살을 선택합니다. 그렇게 함께 목숨을 끊으려는 바로 그 순간 지하실의 사람들이 탈출하려고 나와 정신없는 틈을타 부자들은 도망갑니다. 이렇게 부자는 또다시 겨우 목숨을 건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며칠째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굶게 되었고 점차 희망을 잃어 가고 있습니다. 다음날 부자는 어느 집을 발견하게 되고 또다시 지하로 향하는 어느 문을 발견합니다. 아버지는 조심스럽게 지하실로 내려갑니다. 그곳에서 대량의 식량들이 있었고 이들은 식략을 확 복 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기뻐 어쩔 줄 모르며 굶주린 배를 가득 채우게 됩니다. 그렇게 부자는 이곳에 머물며 한동안 먹을 것도 먹고 씻으며 인간다운 삶을 살게 되지만 그날밤 갑자기 정체 모를 소리가 들리게 됩니다. 부자는 아쉬운 마음을 뒤로한 채 한동안 먹을 식량을 챙겨 그곳에서 떠나는 것을 선택합니다. 그렇게 가던 중 길가에서 어느 노인을 마주칩니다. 그 노인은 굶주려있었고 아버지는 그 노인을 경계했지만 순수한 마음을 갖고 있던 아들은 아버지를 설득하며 갖고 있던 식량을 조금 나눠주자고 합니다. 결국 아버지는 아들의 부탁대로 같이 저녁을 먹게 되며 서로가 서로를 죽이며 살육까지 하는 세상 속에서 노인과 부자는 따뜻한 저녁 한 끼를 먹게 됩니다. 다음날 부자는 노인과 헤어지며 서로의 갈길을 가게 됩니다. 하지만 잠시 후 어느 한 모녀가 약탈자로부터 도망치던 도중 끔찍한 죽음을 맞이하는 걸 본 부자는 충격에 빠지게 되고 그 순간 지진까지 일어나게 됩니다. 그렇게 부자는 지진 덕분에 약탈자의 눈에 띄지 않게 도망치게 됩니다. 하지만 아버지의 건강을 점점 악화되어 가고 있었습니다. 얼마 후 마침내 부자는 목적지였던 남쪽에 도착합니다. 부자는 바다가 있을 거라는 생각에 남쪽으로 온 것이었지만 예상과는 다르게 바다 또한 황폐화가 되어 있었습니다. 부자는 또다시 어디론가를 향해 나아갑니다. 하지만 급격히 나빠지기 시작하는 아버지의 건강상태는 더 이상 이동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게 됩니다. 아버지는 마지막으로 남쪽으로 계속 이동하라며 마지막 작별인사를 아들에게 전합니다. 그렇게 부자는 큰 슬픔에 잠기게 됩니다. 다음날 아침 세상을 떠난 아버지에게 마지막 작별인사를 전하게 되어 혼자 길을 떠납니다. 그렇게 가던 중 아들은 낯선 남자들을 만나게 되고 낯선 남자는 소년에게 함께할 것을 제안합니다. 놀랍게도 이들은 따뜻한 마음을 가진 한 가족이었으며 아들은 이 가족과 합류하며 영화는 끝납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amp;nbsp;&lt;/h2&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영화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gt;이번에 제가 소개해드린 영화는 극한의 상황속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악한 본성과 이런 상황에서 또한 남을 배려하고 도와주려는 인간의 선한 부분을 사실적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아들을 지켜내려는 아버지의 희생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시간이 아깝지 않고&lt;span&gt;&amp;nbsp;&lt;/span&gt;&lt;/span&gt;많은 것을&lt;span&gt;&lt;span&gt;&amp;nbsp;&lt;/span&gt;느끼게&lt;span&gt;&amp;nbsp;&lt;/span&gt;&lt;/span&gt;해 준&lt;span&gt;&lt;span&gt;&amp;nbsp;&lt;/span&gt;영화입니다.&lt;/span&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555555;&quot;&gt;ps. 다음엔 더 재미있는 영화로 리뷰 하겠습니다.블로그 구독해주시면 감사해요 궁금하신점 있으면 댓글 달아주시면 제가 아는선에서 최대한 정리해서 답변하겠습니다!!&lt;/span&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영화리뷰</category>
      <category>드라마</category>
      <category>모험</category>
      <category>부자</category>
      <category>스릴러</category>
      <category>아버지</category>
      <category>아버지의희생</category>
      <category>영화</category>
      <category>영화리뷰결말포함</category>
      <category>인간의본성</category>
      <category>종말</category>
      <author>돈나오는곳</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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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9 Jan 2023 11:30: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영화리뷰] : 최후의 Z(제목, 등장인물, 줄거리결말포함, 생각)</title>
      <link>https://moneycopy2022.tistory.com/25</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1280&quot; data-origin-height=&quot;1816&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nFMxi/btrXmB4NEV5/UQAKhuRGanKKfYNvYPMKV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nFMxi/btrXmB4NEV5/UQAKhuRGanKKfYNvYPMKV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nFMxi/btrXmB4NEV5/UQAKhuRGanKKfYNvYPMKV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nFMxi%2FbtrXmB4NEV5%2FUQAKhuRGanKKfYNvYPMKV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280&quot; height=&quot;1816&quot; data-origin-width=&quot;1280&quot; data-origin-height=&quot;1816&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amp;nbsp;&lt;/h2&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장르 : 드라마, SF, 스릴러&lt;/h2&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amp;nbsp;&lt;/h2&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영화길이 : 98분&lt;br /&gt;&lt;br /&gt;등장인물&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555555;&quot;&gt;감독 : 크레이그 조벨&lt;/span&gt;&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이번에 소개해드릴 영화의 시작은 세상은 핵전쟁으로 인해 거의 모든 인류가 멸종해 있는 상황입니다. 기적적으로 살아남아 깊은 산속에서 홀로 삶을 이어나가고 있는 순수하고 때 묻지 않은 소녀 앤이 있습니다. 하루는 앤의 강아지와 숲 속에서 먹을 것을 구하기 위해서 돌아다니던 중 무언가를 보게 됩니다. 앤과 강아지가 본 것은 길가에 서있는 수레와 사람이었습니다. 앤은 자신이 지구상에서 유일한 생존자인 줄 알았지만 또 다른 생존자를 보고는 놀라움과 기쁨을 감추지 못합니다. 모든 세상이 방사능으로 오염된 가운데 유일하게 사람이 살 수 있는 장소를 발견한 또 다른 생존자인 흑인 남성입니다. 흑인 남성은 아무것도 모르고 외부로부터 흘러오는 방사능에 오염된 물 안에서 자연을 만끽합니다. 앤은 그것을 보고 흑인 남성에게 그 물은 방사능에 오염된 것이라고 말하며 서둘러 나오라고 하자 남자는 놀라며 물밖로 신속히 나옵니다. 남자의 이름은 존이고 과학자입니다. 존은 물에 들어간 뒤 방사능에 심하게 노출되어 결국 빠른 속도로 쇠약해지기 시작하지만 이런 존은 밤낮으로 간호해 주며 앤은 기도까지 해줍니다. 존은 앤의 정성스러운 간호 덕분에 죽을 고비를 넘기며 회복을 하기 시작하 빈다. 앤과 존은 그렇게 동거를 하며 서로를 알아가기 시작하고 앤과 존 사이에 묘한 감정들이 생겨납니다. 하루는 발전기를 작동시키기 위한 에너지 자원을 생각하던 중 과학자였던 존은 물레방아를 이용해 전력을 얻기로 합니다. 물레방아를 제작하기 위해 자제를 찾던 도중 집 주변에 있던 교회 건물을 사용하기로 합니다. 사실 앤의 아버지는 목사였고 앤의 아버지가 지은 교회 건물에 대해 남다른 애정이 있었던 앤은 건물을 허무는 것을 반대합니다. 할 수 없이 앤과 존은 다른 방법을 생각하기로 합니다. 그날 밤 앤과 존은 특별한 저녁식사를 하며 와인도 마시게 됩니다. 항상 혼자 지내 왔던 앤은 사람이 그리웠었고 그러던 중 만난 존에게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앤은 그날밤 존과 사랑을 나누고 싶어 하지만 존은 앤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습니다. 예상치 못한 존의 반응에 앤은 당황하게 되지만 존은 그런 앤을 안아주며 손만 잡은 채 잠이 듭니다. 다음날 앤은 사냥을 나갔다가 놀랍게도 또 다른 생존자를 만나게 됩니다. 그 생존자는 젊고 매력이 철철 넘치는 훈남 케일럽입니다. 앤은 우선 케일럽을 데리고 집으로 오게 됩니다. 존은 처음에 경계를 하며 케일럽을 대했지만 앤은 안전하다며 존을 안정시킵니다. 케일럽은 광부였으며 사람들을 찾아 계속해서 남쪽으로 이동하고 있던 중 앤을 만났던 것입니다. 케일럽은 존의 눈치를 보다 하룻밤만 묶고 떠나겠다고 말하지만 존은 호의를 베풀며 이틀밤을 묶고 가라고 케일럽에게 말합니다. 단 집 밖에 있는 마당 텐드에서 머무는 조건이었습니다. 착하고 순수한 앤은 이런 존의 냉정한 행동을 이해하지 못하고 결국 딱해 보이는 케일럽을 집 안에 들이게 됩니다. 존은 앤의 이런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하는 수 없이 이들은 며칠 동안 함께 지내기로 합니다. 존은 케일럽과 이런저런 얘기를 하던 중 발전기에 필요한 전력을 공급해 줄 물레방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그날밤 이곳에서 그냥 신세 지는 것이 미안했던 케일럽은 자신이 물레방아 짓는 것을 도와주고 싶다고 말합니다. 결국 앤도 이들 의견을 받아들여 교회에서 재료를 구하는 것에 동의합니다. 다음날 아침 이들은 힘을 합쳐 앤의 아버지가 지었던 교회를 허물고 자제들을 사용하여 물레방아를 제작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허물어진 교회 안에서 잠시 혼자 생각 빠진 앤에게 케일럽은 다가와 산책을 하자고 말합니다. 앤과 케일럽은 함께 산책을 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케일럽의 아버지도 목사였으며 서로에 대해 많은 공통점을 찾았습니다. 게다가 케일럽은 교회가 허물어져 기분이 좋지 않았던 앤에게 좋은 말을 해주며 기분을 풀어줍니다. 그리고 이들은 다시 존이 있는 곳으로 가는데 존은 앤과 케일럽이 같이 오는 것을 좋지 않은 눈빛으로 쳐다봅니다. 존은 이들 앞에서 아무렇지 않은 척하며 넘어갑니다. 그날밤 존은 참아왔던 감정을 전부 다 드러내며 앤에게 케일럽과의 사이에 대해 말합니다. 앤은 아무 사이도 아니라고 말하지만 감정이 격해진 존은 인종까지 들먹이며 자신의 밑 바닥을 보여주게 되는데 그런 모습을 본 앤은 몹시 당황합니다. 다음날 이들은 다함계 모여 기분 좋은 저녁식사를 하게 됩니다. 다 같이 와인도 마신 이들은 기분이 좋아져 농담도 하고 춤도 추며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그날밤 존은 술기운을 빌려 앤에게 진심을 담아 고백합니다. 이런 존의 고백에 감동한 앤은 그와 사랑을 나누려 하지만 술에 많이 취한 존은 그냥 잠들어버리고 맙니다. 마음이 상해 거실로 나온 앤은 화장실에 불이 켜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다가가는데 그곳에서 샤워하고 있던 케일럽과 마주치게 됩니다. 앤과 케일럽은 결국 사랑을 나누게 됩니다. 다음날 아침 존은 뭔가 달라진 앤과 케일럽의 모습을 보고 이들의 관계를 알아차립니다. 존의 속에선 불이 나고 있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릅니다. 존과 케일럽은 아침식사 후 물레방아를 마지막으로 점검하기 위해 물레방아가 있는 곳으로 갑니다. 이들은 성공적인 물레방아의 작동에 무척 기뻐합니다. 기쁨도 잠시 마지막 점검을 마친 케일럽이 방심한 나머지 위기상황을 맞닥뜨리게 됩니다. 케일럽은 절벽 아래로 떨어질 위기에 처했고 존은 줄을 잡아주는데 갑자기 존은 케일럽을 알 수 없는 눈빛으로 쳐다봅니다. 얼마 후 존은 집에 돌아오고 존에게 미안한 감정이 있었던 앤은 존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하려고 하는 순간 존은 앤에게 케일럽이 이곳을 떠났다는 황당한 소식을 전합니다. 앤은 존의 소식을 듣고 서둘러 케일럽을 찾으러 나가며 영화는 끝이 납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amp;nbsp;&lt;/h2&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영화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gt;이번 영화는 힘들고 외롭게 살아오던 소녀 앤에게 갑자기 나타난 두 남자 그리고 이들 사이에서 생겨나는 묘한 심리적 긴장감과 인간의 본성을 잘 나타낸 영화입니다. 영화 초반에 앤과 존이 잠자리를 갖지 않은 이유는 존이 앤이 싫은것이 아니라 자신의 몸에 남아있는&lt;span&gt;&amp;nbsp;&lt;/span&gt;&lt;/span&gt;방사능 때문에&lt;span&gt;&lt;span&gt;&amp;nbsp;&lt;/span&gt;잠자리를&lt;span&gt;&amp;nbsp;&lt;/span&gt;&lt;/span&gt;피한 거&lt;span&gt;&lt;span&gt;&amp;nbsp;&lt;/span&gt;같다는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만약 존이 앤의 잠자리를 거부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됐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1시간&lt;span&gt;&amp;nbsp;&lt;/span&gt;&lt;/span&gt;38분 정도&lt;span&gt;&lt;span&gt;&amp;nbsp;&lt;/span&gt;하는 이영화는 절대 시간이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습니다&lt;span&gt;&amp;nbsp;&lt;/span&gt;&lt;/span&gt;한 번쯤은&lt;span&gt;&lt;span&gt;&amp;nbsp;&lt;/span&gt;&lt;/span&gt;보는걸&lt;span&gt;&lt;span&gt;&amp;nbsp;&lt;/span&gt;추천드립니다!&lt;/span&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555555;&quot;&gt;ps. 다음엔 더 재미있는 영화로 리뷰 하겠습니다.블로그 구독해주시면 감사해요 궁금하신점 있으면 댓글 달아주시면 제가 아는선에서 최대한 정리해서 답변하겠습니다!!&lt;/span&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영화리뷰</category>
      <category>SF</category>
      <category>드라마</category>
      <category>미국영화</category>
      <category>생존</category>
      <category>스릴러</category>
      <category>아이슬란드영화</category>
      <category>영화</category>
      <category>영화리뷰결말포함</category>
      <category>인간의본성</category>
      <category>핵전쟁</category>
      <author>돈나오는곳</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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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Jan 2023 18:35:02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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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리뷰] : 브레이크(제목, 등장인물, 줄거리결말포함, 생각)</title>
      <link>https://moneycopy2022.tistory.com/24</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900&quot; data-origin-height=&quot;1288&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hAJnt/btrXgwPEm3t/tFu4S2A9x0owXzgsY7vnm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hAJnt/btrXgwPEm3t/tFu4S2A9x0owXzgsY7vnm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hAJnt/btrXgwPEm3t/tFu4S2A9x0owXzgsY7vnm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hAJnt%2FbtrXgwPEm3t%2FtFu4S2A9x0owXzgsY7vnm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900&quot; height=&quot;1288&quot; data-origin-width=&quot;900&quot; data-origin-height=&quot;1288&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장르 : 범죄, 스릴러&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4&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영화길이 : 91분&lt;br /&gt;&lt;br /&gt;등장인물&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555555;&quot;&gt;감독 : 게이브 토레스&lt;/span&gt;&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이번 영화의 시작은 어떤 한 남자가 정신을 차려보니 정체 모를 유리관에 갇혀있었고 눈앞에는 타이머가 있었습니다. 남자의 이름은 제레미이고 제레미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도박 빚 때문에 이런 일이 생긴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잠시 후 어디선가 무전 연락이 들려옵니다. 무전의 내용은 헨리라는 남자 또한 자신과 같이 유리관에 갇혀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들 앞에 놓인 타이머는 3분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잠시 후 제레미는 움직임을 감지하고 제레미와 헨리는 자신들이 차 트렁크에 갇혀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게 됩니다. 제레미는 상황파악을 하기 위해 헨리에게 이것저것 질문을 하게 됩니다. 헨리는 국가안보국에서 일한다는 것을 듣게 됩니다. 잠시 후 불이 켜지게 되고 제레미는 유리관 옆에 나있는 작은 구멍을 통해 엽서 한 장을 받게 됩니다. 엽서에는 &quot;우리에게 룰렛의 위치를 알려줘&quot;라는 내용이 써져 있었고 그 내용은 본 제레미는 충격과 공포에 휩싸였습니다. 헨리가 받은 엽서에는&quot;다른 차에 있는 사람이 질문의 답을 알고 있다&quot;라는 내용의 쪽지를 받게 됩니다. 헨리는 자신에게는 아이와 가족들이 있다며 이들에게 정답을 알려주라고 말합니다. 무언가를 알고 있는 제레미는 절대로 자신의 신원을 공개하려 하지 않습니다. 잠시 후 제레미는 무전기의 다른 채널을 통해 다른 남자와 연결이 됩니다. 그 남성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그 남성에게 경적을 3번 울려 보라고 말합니다. 남성의 경적을 울리자 제레미의 주변에서 들려왔고 제레미는 그 남성이 자신의 주변에 있다는 것을 알아차립니다. 제레미는 서둘러 남성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안타깝게도 신호가 끊겨버리고 맙니다. 갑자기 다시 불이 켜지고 별거 중이었던 제레미의 아내에게 전화가 걸려 옵니다. 제레미는 아내 몰리에게 자신의 현재 상황을 말하고 친구이자 동료인 밴에게 서둘러 연락해 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 순간 몰리는 창밖에 누군가 있다는 소리와 함께 전화가 끊어집니다. 제레미는 몰리 또한 괴한들의 습격을 받은 거라 생각하며 괴로워합니다. 그때 또 한 번 무전 연락이 옵니다. 이번에 연락온 무전은 제레미는 납치한 괴한들이었고 괴한들은 제레미에게 룰렛의 위치를 말하라고 압박하지만 제레미가 절대로 위치를 말하지 않자 괴한들은 유리관 안에 벌떼를 넣어 제레미를 고문하기 시작합니다. 제레미는 사실 벌 알레르기가 있었고 정신을 잃게 됩니다. 잠시 후 정신을 차린 제레미는 괴한들이 자신에게 치료 주사를 놓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유리관에 있는 작은 구멍 또한 운전석을 연결되었다는 사실 또한 알게 됩니다. 사실 제레미는 대통령을 경호하는 특수요원 이었으며 룰렛은 나라가 비상사태에 빠졌을 때 대통령이 피하는 지하 벙커의 명칭이었습니다. 하지만 지하벙커의 위치가 자주 바뀌었기 때문에 괴한들은 제레미를 통해 룰렛의 현재 위치를 알아내려 하는 것이었습니다. 제레미는 헨리와 다시 무전을 하던 도중 제레미의 주변에서 경찰차 사이렌 소리를 듣게 됩니다. 제레미가 갇혀 있던 차는 과속으로 경찰에게 붙잡힌 거이었습니다. 제레미는 기회를 엿보던 도중 소리를 지르며 도움을 요청하게 되지만 밖에서는 갑자기 총격전이 일어나게 됩니다. 총격전으로 인해 유리관에 구멍이 생기게 되고 제레미는 다리의 부상을 입게 됩니다. 조만간 차가 멈추고 구멍을 통해 휴대폰 하나가 보이게 되고 제레미는 기적처럼 휴대폰을 입수합니다. 제레미는 서둘러 911에 신고를 해 자신이 처한 상황을 설명합니다. 그리고 아내의 집 주소를 말하며 아내부터 구해 달라고 말합니다. 바로 그때 뚫린 구멍을 통해 사람들의 움직이 보이고 그 구멍을 통해 소리를 지르며 도움을 요청합니다. 지나가던 한 남자가 와 제레미를 도와주려고 하지만 그 남자는 괴한들에 의해 살해당합니다. 그때 좌절할 틈도 없이 제레미는 자신의 친구이자 동료였던 밴에게 전화를 겁니다. 밴에게 자신이 납치되었다고 말하지만 밴은 제레미뿐만 아니라 7명이 더 납치되었고 자신이 타고 있던 차가 폭탄을 싣고 있는 차량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잠시 후 몰리에게 전화를 받는데 몰리 또한 괴한들에 의해서 폭탄차량에 갇혔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제레미는 절망합니다. 얼마 후 헨리에게서 무전이 오게 되고 헨리는 죽을 위기에 처해 제레미에게 서둘러 룰렛의 위치를 말하라고 하지만 제레미는 헨리에게 미안하다는 말만 전합니다. 잠시 후 주위에서 폭발소리가 들리고 눈앞에 보였던 타이머가 폭발 시간이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잠시 후 밴에게 전화가 걸려오고 밴은 갑자기 제레미에게 룰렛의 위치를 묻습니다. 이상한 느낌을 받은 제레미는 누구보다 이 일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밴이 자신에게 룰렛의 위치를 물을 리 없고 밴을 의심하기 시작합니다. 이내 폭탄이 작동할 것을 안 제레미는 마지막으로 몰리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의 진심을 표현합니다. 그때 타이머가 작동하고 정체 모를 액체가 유리관에 차오르기 시작하고 밴에게 전화가 걸려옵니다. 밴은 정체 모를 액체는 액체 폭탄이며 곧 있으면 폭발할 거라고 말합니다. 이제야 제레미는 밴 또한 괴한들과 한패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제레미가 유리관에 액체가 머리끝까지 차 정신을 잃으려는 그 순간 갑자기 트렁크가 열리게 됩니다. 그리고 제레미의 눈앞에는 황당한 상황들이 펼쳐집니다. 사실 이 모든 것들은 대통령을 경호하기 위해서 거쳐야 하는 혹독한 테스트였던 것입니다. 제레미는 이 혹독한 테스트를 통과하며 큰 승진을 맛보게 됩니다. 그리곤 병원으로 후송되는데 제레미는 병원으로 후송되던 중 창문 밖으로 보이는 큰 건물을 보고 허탈한 웃음을 짓습니다. 사실 룰레의 위치는 워싱턴 기념탑이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 사실을 알아차린 몰리는 충격적인 행동을 합니다. 사실 몰리를 포함한 모두는 테러리스트들이었으며 지금 까지 벌어진 상황들은 테스트가 아니라 룰렛의 위치를 알아내기 위한 테러리스트들의 치밀한 작전 이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몰리는 제레미를 죽이게 되며 영화는 끝이 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영화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gt;이번영화는 정말 반전의 반전을 보여주며 마지막까지 전혀 예측할 수 없었습니다. 그 모든 것들이 테스트라고 할때 정말 놀랐지만 그것 조차 반전으로&lt;span&gt;&amp;nbsp;&lt;/span&gt;&lt;/span&gt;이어질 줄은&lt;span&gt;&lt;span&gt;&amp;nbsp;&lt;/span&gt;정말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글로&lt;span&gt;&amp;nbsp;&lt;/span&gt;&lt;/span&gt;쓰는 것은&lt;span&gt;&lt;span&gt;&amp;nbsp;&lt;/span&gt;한계가 있지만 영화를 실제로 보면&lt;span&gt;&amp;nbsp;&lt;/span&gt;&lt;/span&gt;숨 막히는&lt;span&gt;&lt;span&gt;&amp;nbsp;&lt;/span&gt;긴장감과 연출들로 인해 재밌게 봤습니다.&amp;nbsp;&lt;/span&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555555;&quot;&gt;ps. 다음엔 더 재미있는 영화로 리뷰 하겠습니다.블로그 구독해주시면 감사해요 궁금하신점 있으면 댓글 달아주시면 제가 아는선에서 최대한 정리해서 답변하겠습니다!!&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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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화리뷰</category>
      <category>납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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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테러</category>
      <author>돈나오는곳</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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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Jan 2023 10:33: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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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리뷰] : 호스틸 (제목, 등장인물, 줄거리결말포함, 생각)</title>
      <link>https://moneycopy2022.tistory.com/23</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1280&quot; data-origin-height=&quot;1829&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CLoX/btrXhmrJMnx/Jo7IPLKVQ7VpgrPUmRzLo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CLoX/btrXhmrJMnx/Jo7IPLKVQ7VpgrPUmRzLo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CLoX/btrXhmrJMnx/Jo7IPLKVQ7VpgrPUmRzLo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CLoX%2FbtrXhmrJMnx%2FJo7IPLKVQ7VpgrPUmRzLo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280&quot; height=&quot;1829&quot; data-origin-width=&quot;1280&quot; data-origin-height=&quot;1829&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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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장르 : 공포, 드라마&lt;br /&gt;&lt;br /&gt;영화길이 : 83분&lt;br /&gt;&lt;br /&gt;&lt;/h2&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등장인물&lt;/h2&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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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감독 : 메튜 터리&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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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이번 영화는 부모님으로부터 유산을 물려받아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는 남자 잭과 마약을 팔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잭과 반대의 삶을 살고 있는 줄리엣이 있습니다. 줄리엣은 잠시 비를 피하기 위해 잭이 운영하고 있는 갤러리에 들어가게 됩니다. 잭은 줄리엣에게 첫눈에 빠져버리게 됩니다. 잭과 줄리엣은 잭의 집에서 같이 저녁을 먹으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대화를 이어가던 중 갑자기 줄리엣은 급하게 자리를 뜨게 됩니다. 잭은 가려는 줄리엣을 붙잡고 전화번호를 물어보지만 줄리엣은 알려주지 않고 잭은 이름만이라도 알려달라고 하자 줄리엣은 자신의 이름만 말한 채 집에서 나갑니다. 얼마 후 잭은 식당에서 우연히 줄리엣을 보고 줄리엣의 뒤를 쫓아갑니다. 줄리엣이 마약 거래를 하는 걸 본 잭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쫓아가가다가 줄리엣이 집에 도착해 들어가려는 순간 줄리엣에게 말을 겁니다. 그렇게 잭은 줄리엣의 집으로 같이 들어가서 얘기를 합니다. 줄리엣은 자신의 사는 집을 보여주며 잭과는 상황이 다르다는 걸 알려줍니다 줄리엣은 잭과의 만남을 추억으로만 간직하고 싶었는데 잭이 자신의 정체를 알고 자신을 도와주겠다는 말에 줄리엣은 자기 자신에게 더욱더 처량함을 느끼게 되고 잭을 집에서 내쫓아 버립니다. 얼마 후 줄리엣은 만신창이가 된 몸을 이끌고 잭을 찾아가게 되고 잭은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며 줄리엣을 보살펴줍니다. 그렇게 줄리엣을 회복을 하며 잭에게 호감이 생기고 결국 둘은 결혼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잭과 줄리엣은 출산을 앞둔 채 누구보다 행복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뱃속에 있던 아이가 출산 과정에서 죽게 되고 줄리엣과 잭은 오랫동안 슬픔에 잠깁니다. 결국 부부는 심하게 다투게 되고 줄리엣은 혼자 바에 가 술을 마시던 중 집 주변에서 화학공격이 일어났다는 뉴스기사를 보게 됩니다. 바로 그 순간 줄리엣에게 한통의 전화가 걸려 옵니다. 전화는 병원에서 걸려온 것이었고 화학공격으로 인해 남편인 잭이 사망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줄리엣은 이 사실에 몹시 슬퍼하게 됩니다. 그로부터 몇 년 후 세상은 화학공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유전자 변형으로 좀비까지 생겨버린 상황입니다. 그렇게 세상은 황폐화되어 소수의 인류만이 살아남게 됩니다. 줄리엣은 오늘도 생존하기 위해 차를 타고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먹을 것을 구하고 있었습니다. 사막 한가운데를 지나돈 줄리엣은 앞에 캠핑카가 한대 멈춰있는 것을 발견하고 캠핑카를 확인하러 다가갑니다. 캠핑카 앞에는 좀비에게 물린 남자가 주저앉아있었고 캠핑카 안에 먹을 것이 있다는 소식을 들은 줄리엣은 캠핑카 안으로 주저 없이 들어가 안에 있던 좀비들을 자신이 갖고 있던 총으로 모조리 처리해 버립니다. 그렇게 식량을 구한 줄리엣은 아지트로 돌아가던 중 옛날에 잭과 함께 찍었던 사진이 창문 밖으로 날아가버리고 그 사진을 신경 쓰다가 그만 사고가 나 차가 뒤집혀 버립니다. 얼마 후 정신을 차린 줄리엣은 자신의 다리가 어딘가에 끼어 꼼짝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줄리엣은 자신의 다리를 부러뜨려가며 힘겹게 다리를 빼내게 되고 갖고 있던 술로 응급처치를 합니다. 그리고 서둘러 아지트로 무전연락을 해 도움 요청을 하는데 그 순간 좀비가 줄리엣 주변에 나타납니다. 줄리엣은 숨죽여 몸을 숨기고 있는데 그때 하필 무전연락이 오게 되고 줄리엣은 서둘러 무전기를 차 밖으로 던져 버립니다. 좀비는 무전기를 한번 쳐다보고는 딴 곳으로 갔습니다 줄리엣은 무전기를 가지러 차밖으로 나가는데 하필이면 차 위에 좀비가 있었고 줄리엣은 무전기를 챙겨 다시 차로 들어갑니다. 그때 창문을 깨며 나타난 좀비에게 총을 쏴 처리하게 되고 다시 아지트로 무전연락을 취합니다. 해리라는 남자가 무전연락을 받아 줄리엣에게 차 뒤에 위치추적 장치가 있으니 장치를 켜라고 시킵니다. 그렇게 줄리엣은 서둘러 위치추적 장치를 작동시키고 한 숨 돌리려고 하는데 좀비가 다시 나타나 차에 들어오려는 걸 줄리엣은 가까스로 막아냅니다. 화가 난 좀비는 차 위로 올라가 차를 흔들려 괴음을 냅니다. 그때 해리에게 무전연락이 오게 되고 줄리엣은 자신이 처한 상황을 말하자 해리는 좀비들은 불빛을 싫어한다며 손전등을 켜라고 말합니다. 줄리엣은 차의 라이트를 켜 위기를 모면하게 됩니다. 해리에게 언제쯤 구하러 와줄 수 있냐고 묻자 해리는 해가 떠야 가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 소식을 들은 줄리엣은 좌절하게 됩니다. 줄리엣은 모든 걸 포기하고 좀비에게 죽는 거보다 자살이 낫다고 생각해 총구를 턱에 겨누지만 도저히 용기가 나지 않았습니다. 다시 정신을 차린 줄리엣은 아까 주변의 있던 좀비를 처리하기 위해 휘발유를 이용해 함정을 만들어 놓고 좀비를 유인합니다. 좀비가 나타나 휘발유 통을 향해 총을 쏘는데 아쉽게도 좀비가 빗맞아 죽지 않고 줄리엣에게 다가갑니다. 그렇게 줄리엣은 좀비에게 당하기 직전에 좀비를 향해 총을 쏘는데 좀비는 총 한 발을 맞고는 쓰러집니다. 그렇게 얼마 후 조금씩 해가 뜨는 걸 보고 줄리엣은 안심을 하는데 때 마침 쓰러져있던 좀비도 조금씩 몸을 일으켜 세우며 줄리엣에게 다가가게 됩니다. 줄리엣을 놀라 좀비에게 총을 쏘려고 하는데 총이 고장 나 총알이 나가지 않았습니다. 도저히 움직일 힘이 없던 줄리엣은 포기하는데 좀비는 줄리엣에게 다가와 줄리엣 얼굴에 알 수 없는 손짓을 하게 됩니다. 사실 좀비의 정체는 잭이었습니다. 알 수 없는 손짓은 잭이 항상 줄리엣에게 하던 손짓이었고 좀비는 줄리엣에게 한 번도 심한 공격을 가하지 않았으며 계속해서 줄리엣의 주위를 맴돌았습니다. 그 이유는 자신이 잭이라는 걸 줄리엣에게 알려주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렇게 줄리엣은 좀비의 정체가 잭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사랑한다는 말을 합니다. 그리고 줄리엣은 좀비와 머리를 맞대고는 자신의 머리로 총을 쏘며 영화는 끝이 납니다. &lt;br /&gt;&lt;br /&gt;&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영화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r /&gt;이번에 제가 소개드린 영화는 슬픈 새드엔딩을 가진 반전 영화입니다. 영화를 보는 마지막 순간까지 긴장의 끈을 놓치지 않고 봤습니다 시간 되시면 꼭 한번 보는 걸 추천드립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lt;br /&gt;&lt;br /&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4&quot;&gt;&lt;br /&gt;ps. 다음엔 더 재미있는 영화로 리뷰 하겠습니다.블로그 구독해주시면 감사해요 궁금하신점 있으면 댓글 달아주시면 제가 아는선에서 최대한 정리해서 답변하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r /&gt;&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영화리뷰</category>
      <category>공포</category>
      <category>드라마</category>
      <category>반전영화</category>
      <category>사랑</category>
      <category>영화</category>
      <category>영화리뷰결말포함</category>
      <category>좀비</category>
      <author>돈나오는곳</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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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Jan 2023 20:21: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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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리뷰] : 데스 체이싱 (제목, 등장인물, 줄거리결말포함,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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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1280&quot; data-origin-height=&quot;1823&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C6vof/btrXaBB4yD0/kcw3u1XiX6rxfzqaQGkUw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C6vof/btrXaBB4yD0/kcw3u1XiX6rxfzqaQGkUw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C6vof/btrXaBB4yD0/kcw3u1XiX6rxfzqaQGkUw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C6vof%2FbtrXaBB4yD0%2Fkcw3u1XiX6rxfzqaQGkUw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280&quot; height=&quot;1823&quot; data-origin-width=&quot;1280&quot; data-origin-height=&quot;1823&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장르 : 공포, 스릴러&lt;br /&gt;&lt;br /&gt;영화길이 : 85분&lt;br /&gt;&lt;br /&gt;&lt;/h2&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등장인물&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감독 : 로더베이크 크리안즈&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이번 영화의 시작은 할아버지의 생신을 맞아 생일 파티를 하기 위해서 시골로 내려가려고 차를 타고 있는 한 가족이 있습니다. 생일 파티에 늦을까봐 마음이 조급했던 아빠인 한스는 제한속도를 훨씬 더 넘어 빨리 달리기 시작합니다. 고속도로도 아니고 차들이 많은 도로에서 이미 시속140km를 넘어서 달리고 있습니다. 이번엔 1차선에서 정속 주행하고 있는 앞에 흰색 벤이 있습니다. 하지만 마음이 급했던 한스는 뒤에서 클락션을 울리며 빨리 가라고 재촉하지만 하얀 밴은 준법정신이 철저해 뒤에 차를 신경쓰지 않고 속도에 맞춰 가고 있었습니다. 하얀 벤은 갑자기 급브레이크를 밟으며 위협을 하게 되고 화나 난 한스는 결국 벤을 추월하며 운전석을 보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운전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가족은 하얀 벤을 뒤로 한채 화장실이 급해 휴게소에 들려 화장실을 갑니다.그런데 그곳에서 아까 본 하얀 밴 운전자와 마주치게 됩니다. 얘기를 하게 되는데 딱 봐도 하얀 밴의 운전자는 고집이 장난 아닌거 같아 보입니다. 다시 차를 운전해서 가고 있는데 하얀 밴은 차를 뛰쫓아 오고 있었습니다. 이걸 보고 두려움을 느꼈던 한스는 일부로 다른 길로 빠지며 따돌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얀 밴은 계속해서 가족들의 차량을 쫓아옵니다. 결국 한스는 한적한 도로에 차를 세우고 하얀 밴으로 다가갑니다. 할아버지에게 왜 자꾸 자신의 차를 따라오냐고 묻자 할아버지가 원하는것은 한스의 사과 한마디 였습니다. 한스는 사과를 하지 않고 신고를 하려고 폰을 꺼내자 화가 난 할아버지는 강제로 아빠의 휴대폰을 빼았습니다. 가족들이 와 한스를 말리며 사과를 하라고 하자 아빠는 뒤늦게 할아버지에게 사과를 해보지만 이미 사과할 타이밍을 놓쳐버렸습니다. 할아버지는 갑자기 차에서 내려 트렁크에서 무언가를 꺼냅니다. 바로 독성물질이 담긴 살충제를 꺼내 한스를 향해 쏘는데 한스는 깜짝놀라며 차를 타고 다시 도망갑니다. 이미 차에 살충제가 뿌려져 가족들이 살충제를 조금 마셔 버렸습니다. 일단 차에서 내려 아이들을 토하게 시키는데 이때 할아버지도 차를 타고 따라오자 다시 도망가기 시작합니다. 잠시후 진흙에 차가 빠지게 되고 할아버지는 따라와 침착하게 공격 준비를 합니다. 온힘을 다해 진흙에서 빠져나갑니다. 하지만 밴은 계속해서 따라오고 너무 긴박한 상황이라 신고하기도 쉽지 않았습니다. 간신히 밴을 따돌리고 경찰서로가 신고를하며 차를 재정비 합니다. 그리고 다시 할아버지 할머니가 계신 집으로 출발하게 되는데 가족들은 하얀 밴이 따라오지 않을까 걱정하지만 아빠는 가족들을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집으로 돌아갔을거라며 안심시킵니다. 근데 사실 한스도 걱정을 많이 하고 있었고 지나가는 하얀 밴을 볼 때마다 신경이 쓰였습니다. 하얀 밴의 주인인 미친 남자는 이미 한스의 휴대폰에서 가족들의 목적지인 할아버지의 집을 미리 알고 도착해있는 상태였습니다. 할머니는 이 남자를 아들의 친구라고 생각하고 집 안으로 들입니다. 집으로 들어가 이 남자는 할머니에게 아들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묻습니다. 할머니도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이 남자를 쫓아 내려고 하지만 이 미친 남자는 결국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방에 가둡니다. 한스의 가족은 경찰에 에스코트를 받으며 무사히 할아버지 집에 도착해 안심합니다. 집을 둘러보는데 집이 너무 조용해 한스는 이상함을 느끼게 됩니다. 이때 미친 남자가 나타나 한스에게 살충제를 뿌리기 시작합니다. 한스는 남자를 피해 집 밖으로 도망가고 가족들은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갇혀있는곳을 발견해 문을 엽니다. 가족들이 있는 2층으로 창문을 타고 올라 갑니다. 한스는 살충제를 많이 맞아 몸 전체의 이상반응이 나타나고 서둘러 욕실로 가서 몸을 씻어냅니다. 그렇게 한스를 집요하게 쫓아와 괴롭히더니 경찰들이 나타나자 딸들에게 찾아가 이 모든일은 아빠와 엄마때문에 생긴일이라고 말하고는 유유히 사라집니다. 그렇게 영화는 끝이 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영화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아무리 한스가 잘못을 했다고 하더라도 사람에게 물도 아닌 살충제를 뿌린 이 남자의 행동은 당연히 잘못 됐지만, 한편으로는 잘못 해놓고 고집부리는 것도 옳지 않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사과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 영화였습니다. 처음엔 기대 없이 영화를 봤다가 85분동안 눈을 떼지 못하고 집중해서 봤습니다. 한번쯤은 보는걸 추천드립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lt;br /&gt;&lt;br /&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4&quot;&gt;&lt;br /&gt;ps. 다음엔 더 재미있는 영화로 리뷰 하겠습니다.블로그 구독해주시면 감사해요 궁금하신점 있으면 댓글 달아주시면 제가 아는선에서 최대한 정리해서 답변하겠습니다!!&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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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화리뷰</category>
      <category>공포</category>
      <category>미친남자</category>
      <category>스릴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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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화</category>
      <category>영화리뷰결말포함</category>
      <category>추격전</category>
      <author>돈나오는곳</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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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Jan 2023 15:07: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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